2011/01/17 21:00

[Movie] 러브 앤 드럭스 (Love And Other Drugs, 2010)


공유하기


+ 연소자 관람불가 등급임을 알려주는 장면들이 보는 이로 하여금 부담스럽지 않게 다루고 있어 괜찮았음.
+ 바람둥이 남자와 불치병에 걸린 여자가 등장하는 영화인데 눈물샘을 막 자극하는 결말을 내지 않아서 맘에 듬.
+ 남자 주인공의 모습에서 생각나는 사람들이 있어서 마음이 짠했음. 역시 먹고 사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님.
+ 영화를 보는 내내 머릿속에 드는 궁금증 하나, 도대체 화이자한테 얼마를 받은걸까??? 얼마??? 얼마???


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Creative Commons License
Creative Commons License
Trackback 0 Comment 6
  1. BlogIcon 파크야 2011/01/17 21:58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요새 강남역에 이영화가 계속 게제되있네요 ㅎㅎ

    • BlogIcon 빛나~♬ 2011/01/18 17:58 address edit & del

      아하 그렇군요! 강남역을 안간지 오래되서.. ^-^;;;
      요즘 인기있는 영화인듯 하더라구요.

  2. BlogIcon denim 2011/01/23 15:53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앤 해서웨이 이뻐요!

    • BlogIcon 빛나~♬ 2011/01/24 01:13 address edit & del

      ㅇㅇ 이쁘더라. 눈이 똘망똘망해.

  3. BlogIcon 2011/01/26 21:11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남자 주인공의 모습에서 생각나는 사람들이 있어서 마음이 짠했음. 역시 먹고 사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님.
   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_ㅠ

    • BlogIcon 빛나~♬ 2011/01/31 11:02 address edit & del

      남의 돈 먹기가 그리 쉽냐. 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