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+ 인셉션 열풍때문에 어딜가도 인셉션 이야기뿐이라 왕따당하기 싫어서 극장으로 총총총... =3=3=3
+ '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+ 아내랑 엮이는 주인공' 때문인지 자꾸만 머릿속에 셔터 아일랜드가 떠올라서 혼났다.
+ 꿈을 설계한다는 설정과 그 것을 눈앞에 보여주는 화려한 화면 덕분에 눈을 뗄 수가 없었다.
+ 영화를 보면서는 결론이 명확하다고 생각했는데 영화를 보고 관련 글들을 보면 볼수록 자꾸만 더 헷갈린다. @_@;
+ 자막이 끝까지 넘어갈때까지 자리를 지키면서 OST를 들었다. 좋아 좋아 좋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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권군 2010/08/03 23:35
난 이 영화 재미있긴 하던데 어렵던걸;;;;
그리고 CG쓴 부분이랑 CG 안 쓴 부분 찾는것도 은근히 재미있음 ㅋㅋㅋ
메이킹 필름 보니까 기가 막히더라 ㅎㅎ-
빛나~♬ 2010/08/06 10:19
그래? 영화자체는 생각보다 어렵진 않았는데,
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어려워져. 그냥 내가 생각하는게 맞는 내용이려니 하고 살아야해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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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인 2010/08/05 09:04
애인아. 완전 간만에 들어왔는데, 내가 어제 본 영화라...근데 완전 나랑 평이 똑같은데?ㅋㅋㅋㅋㅋㅋㅋ특히 셔터아일랜드부분이랑, ost감상부분.
완전 대박.
디카프리오는 이젠 과거속에 갇혀사는 게 일상이 되버렸을 것 같아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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