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+ 개봉하자마자 아가씨들과 달려가서 관람. 극장엔 역시나 여자들이 가득가득...
+ 주인공들이 어느새 중년이 되고 일, 결혼 그리고 육아 속에서 자신만의 행복해지는 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
+ 영화를 보며 남 일 같지 않다 느낀 사람이 나만은 아니겠지? 사회생활, 결혼생활 등등 앞으로 내 삶에 대해 곰곰히 생각에 잠겼다.
+ 끄트머리에 문제가 생기긴 했지만 나도 영화 속 그녀들처럼 초호화 럭셔리 여행 한번 해보고 싶다.
+ 근데 아부다비에서 진짜 공공장소에서 키스하면 체포되는 것임???
Me and you. just us two.
몇년 전 우리 얘기했었지? 남자나 자식때문에 우정을 버리진 않겠다고. 우린 소울메이트니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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