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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이들을 알게 된지 1년이 되어 가는데..
불행히도 아무도 학원을 졸업한 사람이 없었다. -_-;;;
보드게임방에 가서 언제나 그랬든 'pit'로 몸을 풀고..
2명씩 한팀이 되서 '루미큐브'란 게임을 처음 해봤는데..
이것이.. 이것이.. 훌라랑 비슷한 것이 완전 잼있었다. +ㅇ+
그리고..
(역시 버거킹은 '어니언링'이 빠지면 안된다. -_-ㅋ)
맛있는 식사, 즐거운 대화, 보드게임, 소풍등.. 항상 참 건전한 모임을 한다, 우리는..ㅋㅋ
다음 모임을 기약하며 모두, 안녕~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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