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+ 이것이 바로 3D 영화다.
+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영화.
+ 우리가 상상한 것을 얼만큼 화면속에 담아낼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영화.
+ 파괴하려는 사람과 보호하려는 사람. 뻔한 스토리라 할 만큼 잘 알고 있지만 지금 우리는 어떻게 행동하고 있는가? 영화를 보고 뉴스에서 기후회의에 관한 기사를 읽어보다가 문득 든 생각.
+ 김윤진씨가 네이티리 역을 맡을 수도 있었다고 하던데.. 아쉽다. >_<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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