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+ 모두 알만한 스토리라 감동이 적을지 모른다 생각했지만 배우들(특히 어린 미셀)이 감동을 끌어다준다.
+ 배우들의 독특한 억양과 조금 오버한 듯한 사운드가 from India임을 확 느끼게 해준다. 이것이 발리우드의 영화다.
+ 영화속에 등장하는 장소들의 화려함은 인도의 이미지와 좀 거리가 있다. 머릿속에 그려진 인도의 이미지를 바꿀 필요가 있지 않을까? 발리우드의 영화가 모두 빈민촌을 그리고 있을 수는 없잖아.
어둠이 필사적으로 널 집어 삼키려 할거야. 하지만 넌 항상 빛을 향해 걸어가야 해. 희망으로 가득한 니 발걸음이 날 살아있게 할거야.
오늘 난생처음으로 보지 못하는 것이 아쉽습니다. 선생님께서 저기 서 계시는 것을 보고 싶기 때문입니다.
인생은 아이스크림이야. 녹기 전에 먹어야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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