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공유하기 |
+ 전세계 여성들의 로망 샤넬, 세계적인 디자이너가 되기까지 그녀의 삶을 보여주는 영화.
+ 영화에서 화려한 샤넬의 의상과 악세사리를 기대하지 말라. 영화는 성공한 디자이너 샤넬이 아니라 샤넬의 어떤 면이 그녀를 세계적인 디자이너의 길로 이끌었는지에 촛점을 맞추고 있으니까... (사실 좀 아쉽기는 해...)
+ 승마바지, 챙이 좁은 모자, 코르셋과 레이스 없는 검정색 드레스... 샤넬은 여성들에게 새로운 스타일과 편안함을 동시에 선물해 주었다. 사실 그 동안 '세련된.. 그러나 고가의 브랜드'라는 생각뿐이었는데 생각을 고쳐먹었다. 샤넬은 패션계의 혁명이라고나 할까?! (그녀가 없었다면 우린 바닥쓰는 드레스 입고 다녀야 했을지도...;;)
+ 무엇이든 새로운 분야를 개척한 사람들에게는 확실히 남들과 다른 포스가 있다. 자신에 대한 확신과 굳은 의지와 열정.
사람들은 나의 옷입는 모습을 보고 비웃었지만, 그것이 바로 나의 성공비결이었다. 나는 그 누구와도 같지 않다. - Gabrielle Bonheur Chanel
'같이 즐길까?? > 영화 (Movie)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Movie] 블랙 (Black, 2005) (2) | 2009/09/04 |
|---|---|
| [Movie] 코코샤넬 (Coco Avant Chanel, 2009) (6) | 2009/09/02 |
| [Movie] 해운대 (Haeundae, 2009) (6) | 2009/08/28 |
| [Movie] 지.아이.조 - 전쟁의 서막 (G.I. Joe: The Rise Of Cobra, 2009) (4) | 2009/08/26 |




Prev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