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공유하기 |
+ 백만년만에 영화 포스팅. 최근 영화를 많이 보지 못한 이유도 있고, 알 수 없는 귀차니즘+무기력증에 시달린 이유도 있고... (뭐 이제는 좀 정신을 찾으려 하고 있음)
+ 2nd story라 그런지 좀 더 화려해진 비쥬얼이 보는내내 눈길을 사로 잡았음. 착.착.착. 로봇이 변신하는 모습만 봐도 뭔가 짜릿했음.
+ 1편에서 돈을 많이 벌었구나 싶은 것이... 상해로 LA로 이집트로... 동해번쩍 서해번쩍 돌아다녀주심. (아, 나도 이집트 가보고 싶다~)
+ 나도 변신하는 자동차 갖고 싶단 욕구가 미친듯이 들었음. 그러면 운전면허 따지 않아도 될텐데... 나도 버블비! ㅠ_ㅠ
+ 그새 남녀주인공이 확 늙어버려서 깜짝 놀랐음. 뭔가 boy&girl 같은 느낌이 절대 절대 절대 없음.
+ 근데말야.... 폭탄 떨어지고 그 난리통에 니들은 꼭 그렇게 손을 꼭 붙들고 뛰어야겠니?! -_-+
'같이 즐길까?? > 영화 (Movie)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Movie] 지.아이.조 - 전쟁의 서막 (G.I. Joe: The Rise Of Cobra, 2009) (4) | 2009/08/26 |
|---|---|
| [Movie] 트랜스포머: 패자의 역습 (Transformers 2009) (8) | 2009/06/29 |
| [Movie] 키친 (The Naked Kitchen, 2009) (2) | 2009/05/09 |
| [Movie] 적벽대전 2: 최후의 결전 (Red Cliff 2, 2009) (2) | 2009/02/16 |
-
denim 2009/06/29 14:39
포스터에서도 꼭 잡고 다니는군요 ㅋ
로봇들이 머리위로 뛰어다녀도 커플 염장질은 여전하네요
집이 트랜스포머면 이사하기 편할텐데...... 하나 갖고 싶군요+_+ -
-
willy82 2009/07/02 16:34
2억달러짜리 미군홍보영상, '강철포' 번역의 압박 등등 마이너스 요소가 많지만
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화를 보게 되는건 역시 옵대장님 때문에 ㅠ_ㅠ -

Prev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