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공유하기 |
1. '다음편의 계속'이란 메세지를 보고 황당했던 기억을 싸악 날려주는 깔끔한 마무리.
2. 거대한 전투가 생각했던 것보다 멋지게 화면에 담겼다. 아시아에서도 요 정도 스케일은 소화할 수 있다고!!!
3. 헐리웃에서 만들었다면, 마지막에 조조가 분명 죽을거다. 보는 이들의 눈살을 살짝 찌푸리게 만들면서..
4. 제갈량과 주유에게 촛점이 맞춰진 영화 덕에 다음에 책을 볼 때는 주유를 좀 더 눈여겨 봐야겠다고 생각했...
5. 인성씨, 진모씨... 합주를 하려면 이 정도는 해야.... (아직도 잊을 수 없는 쌍화점 노래;;;)
'같이 즐길까?? > 영화 (Movie)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Movie] 키친 (The Naked Kitchen, 2009) (2) | 2009/05/09 |
|---|---|
| [Movie] 적벽대전 2: 최후의 결전 (Red Cliff 2, 2009) (2) | 2009/02/16 |
| [Movie] 쌍화점 (2008) (6) | 2009/01/05 |
| [Movie] 과속스캔들 (2008) (4) | 2009/01/04 |




Prev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