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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사랑싸움 한번 쌀벌하게 하는구나.
2. 영화의 중심이 동성애라니... 우리나라 많이 변했구나.
3. 시도 때도 없이 벗어대더라. 무슨 영화에 애틋한 사랑표현이라고는 베드신 뿐이니~!!!
4. 베드신외에 액션도 있고, 색감도 화려하고, 긴박감도 주려고 했는데... 뭔가 다 산만하게 퍼진 느낌?!
5. 왕후 캐스팅부터 연기력 논란이 많았던데.. 솔직히 연기력이 필요없는 역할 같던데?! 몸매논란 아니었을까?!
6. 조인성씨, 이 영화를 끝으로 입대해도 정말 괜찮겠어?! ㄷㄷㄷ;;; (몸매는 좋더라. 쭉 뻗은게..)
7. 뭔가 어색한 사극의 인성씨, 목소리 톤도 그렇지만 일단 사극하기엔 키가 너무 크다. ;;;
8. 단체로 등장하는 흐뭇한 건룡위 멤버들 섭외하느냐고 힘 좀 들었겠다. 죄다 모델라인.
9. 진짜 확 깨는 장면은 주진모 노래하는 장면. (이건 뭥미?)
10. 동성애, 배드신, 정사신... 우리나라 영화 홍보 방법이 요즘 다 이런 식이야. -_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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