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/11/08 12:59

[Movie] 아내가 결혼했다. (2008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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+ 손예진은 예쁘군하...
+ 김주혁은 영화마다 느낌이 비슷해...
+ 야하다고 미친듯이 광고하더니 말뿐이구나...
+ 나도 바르셀로나 가고 싶군하...
+ 아내보다 더 어이없는 것은 그것을 받아들이는 남편들이다.

결론은?
+ 뭥미, 가진 것들이 더 무섭구나~!!!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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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back 0 Comment 4
  1. BlogIcon denim 2008/11/08 21:36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영화를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
    손예진 정도 되는 마눌님이니 남자가 가만히 있는거 같아요.
    현실이라면 바로 고소? ㅎㅎ

    • BlogIcon 빛나~♬ 2008/11/10 13:06 address edit & del

      아.. 그런건가... 역시 손예진이기 때문인가...ㅋ

  2. BlogIcon 수면발작 2008/11/08 22:21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손예진 정도 되는 마눌님이니 남자들이 가만히 있는 것인데...
    만일 장동건 같은 남편님이면 어떨까란 궁금증이 들더군요...


    마눌님들이 가만히 계실까요.

    외모로는 장동건 사마의 발톱의 때보다 못한 유부남이 문득 가진 생각입니다...

    • BlogIcon 빛나~♬ 2008/11/10 13:06 address edit & del

      흐음... 그럼 제목이 '남편이 결혼했다'가 되는 걸까요? ㅋ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