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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니가 인간이냐?'
'잠은 언제자냐?'
'독한X. 지가 원더우먼인줄 알아요.'
제가 지향하는 삶, 그 자체가 바로 '삽질 그리고 빡셈'인지라..
저런 소리들은 이제 너무너무 익숙하죠. -_-;;;
그리고 오늘...
전 또 한건 해냈습니다.
내일부터 매주 금요일 KT&G에서 진행하는 마케팅강좌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.
2005년 저의 상반기계획을 정리해 보았습니다.
- 학교다니기 ( 20학점 / 졸작포함 프로젝트 3개 )
- 과외하기 ( 주말올인 : 먹고살기위해 필수 )
- KTF MC ( 작년 MF에 이어 올해도...;;; )
- 토익스터디 ( 주1회 오프라인 소모임 참석 )
- 마케팅강좌 ( 주1회 오프라인 강좌 참석 )
- 나머지공부? ( 마케팅강좌덕에 빠지는 수업대신 생긴 일정; )
- 각종알바 ( 학교인터넷카페 / 모기업에서 하는 노가다성 알바; )
아, 적으면서 생각해보니 오늘 알바하는 지원했던 곳에서도 전화가 왔었군요;
다음주에 이력서 좀 들고 찾아오라는 말을 하던데...
(그럼, 오늘 한건이 아니라 두건한건가요??? -_-;;;)
2005년 저의 상반기 컨셉은 '쓸 시간을 줄여 돈 모으자'랍니다. 어떤가요???
근데 이렇게 되면 올해도 솔로탈출은 힘들겠죠.
그렇겠죠?? 아마 그럴거예요.. -_ㅠ
이런이런.. 대략.. 크게.. OT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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